토닉워터와 탄산수. 그 차이를 사람들에게 설명할 수 있나요? 모두 무색 투명인 음료. 왠지 다른 것은 알지만 그 차이는 무엇일까요? 이 글에서는 토닉워터 탄산수 차이를 설명합니다! - 목차 - - 토닉워터에 대해 알아보자 토닉워터는 무색 투명하고 안에 기포가 있는 음료수입니다. 탄산수에 감귤류 껍질 추출물과 당분을 함유하고 만들어진 토닉워터를 말합니다. 탄생의 계기는 영국의 식민지에서 마시게 된 것입니다. 토닉는 영어로 "기운을 북돋우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탄산수과 비교하면 쓴맛과 상큼한 맛이 특징입니다. [관련글] [라이프 스타일] - 토닉워터 추천 의외로 모르는 만능 음료 ! [라이프 스타일] - 토닉워터 소주 절묘한 궁합 여성에게도 추천! [라이프 스타일] - 스푸모니 칵테일 레시피 만드는 방법..
지금도 많은 곳에서는 택배와 우편들이 오고갑니다. 외국에서 보내고 받는 물건도 있겠네요. 필자가 어렸을때만해도 시골에서 자전거 타면서 우편배달 왔다는 걸 많이 봤는데 지금은 SNS을 사용하지 손글씨로 우편을 보내는 일이 적어졌습니다. 그래도 가끔씩 손글씨로 우편을 보내면 아날로그 감성도 느껴지고 사람의 정성의 느껴져서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는 이 소포와 우편 그리고 등기소포에 대해서 해설합니다. - 목차 - - 일반 소포와 우편 큰 차이점은 무엇이 있을까? 일반 소포 우편 차이는 상품종류의 차이입니다. 일반우편은 말 그대로 서류,편지 형태의 우편물 발송을 말합니다. 그래서 우편은 주로 컴퓨터로 스캔이나 팩스로 보낼수 없는 계약서류 같은것을 보낼때 사용합니다. 또는 많은사람에게 보내야하는 공지사항 등을 ..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거리가 불빛으로 장식되어 성황인 계절입니다. 12월 24일과 25일에는 케익을 먹고 선물을 교환하며 연인과 가족 등 소중한 사람과 지내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는 24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에서 전야제에서 25일이 크리스마스 당일이고 여겨지고있습니다만, 사실은 그 인식이 틀립니다. 이 글은 크리스마스의 의미나 크리스마스 이브와 차이에 대해서 해설합니다. - 목차 - - 크리스마스에 대해 알아보자 크리스마스의 어원은 그리스도(Christ)의 미사(mas)에서 유래되었고 기독교에서는 그리스도의 부활절과 함께 중요한 예배의 날입니다. 그리스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미사는 기독교에서 전례 의식을 말합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예배 행사는 교회력에 의해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교회력은..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부탁할 때에 선택 방법이나 매너를 몰라서 곤란해하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와인에는 크게 레드 와인과 화이트와인의 2종류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각 와인의 차이에 대해서 해설하고 있습니다. - 목차 - - 레드 와인을 더 자세히 레드 와인은 껍질이 검은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검은 포도를 사용합니다. 그 검은 포도를 껍질이나 씨가 붙은 상태에서 발효시켜서 짜서 만듭니다. 껍질을 남김으로써, 껍질의 색깔이 묻어 붉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붉은 와인으로 맛에 복잡성이나 깊이가 있는 이유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포도 껍질과 씨앗에는 떫은 맛인 탄닌이라는 물질을 포함한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 있어 숙성할 만큼 차분하고 깊은 맛이 됩니다. 또 폴리페놀에는 시력 회복과 눈병 예방 등의 효과가 있..
우리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에는 아주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이름은 들은 적이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잊어버린경우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이라는 2개의 비슷한 호르몬과 그 차이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 목차 - - [서두] 원래 호르몬은 뭐죠? 호르몬이란 몸의 기능을 조정하기 위한 명령을 전달 물질입니다. 호르몬에 의해서 명령이 떨어지는 기능 중 하나는 자율 신경에 있습니다. 자율 신경은 더욱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이라는 2종류로 나뉘며 교감 신경은 흥분·긴장할때, 부교감 신경은 편안할때 우위에 있습니다.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은 모두 교감 신경이 우위인 때에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 도파민에 대해서 자세히 도파민과 쾌감,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으로 대가를 얻는 일을 달성했을 때에 분..
세계적으로 사하라 사막은 유명합니다 사막은 "죽어있는 땅"이라고 생각하지만 사막에서도 생명체는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게 사구라는게 있는데요. 흔히 사구와 사막은 비슷하게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엄연히 차이가 있는데요. 이 글은 사막 사구 차이점에 대해 해설합니다. - 목차 - - 사막에 대해 알아보자 사막은 강수량이 매우 적은 모래와 암석에서 되는 방대한 황무지를 말합니다. 다만 건조해서 모래가 많으면 사막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연간 강우량이 250이하, 강우량보다 증발의 양이 많다는 정의가 있습니다. 250㎜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폭우라면 하루에 내리는 강수량과 같기에 얼마나 적은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국내에 사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 해풍으로 인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해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