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한번은 산에 오른 적이 있지만, 산의 높이는 해발고도로 나타나죠. 또 바다 근처에 가면 "여기는 해발 OOm입니다"등과 같은 보도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고도과 해발은 어떻게 다를까요?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나 고도과 해발에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이번은 고도 해발 차이에 대해서 해설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 목차 - - 고도에 대해 알아보자고도 (Altitude)정의: 고도는 대기 중에서 지점이 지구의 평균 해수면 또는 특정 기준점에서 얼마나 높은지를 나타내는 측정값입니다.기준: 일반적으로 해수면을 기준으로 측정하며, 항공과 기상학에서 주로 사용됩니다.사용 예시: 비행기나 드론이 하늘을 날고 있을 때 그 높이를 나타낼 때 “고도”라는 표현을 주로 ..
이젠 거의 무의식적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만진다는 스마트폰, 지금 한 말을 들으니 같은 경험을 한분이 많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런 스마트기기에는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여러 통신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와이파이는 인터넷 접속을 위한 네트워크 기술로 긴 거리와 높은 전송 속도를 제공하며, 블루투스는 근거리에서 다양한 장치 간의 데이터 전송과 연결을 위한 기술로 짧은 거리 내에서 작동하고 비교적 낮은 전송 속도를 제공합니다. 이들 기술은 각각의 용도와 특징에 따라 다르게 활용됩니다. 이번에는 무선LAN 와이파이 블루투스 차이에 대해 해설합니다. - 목차 - - 무선LAN에 대해 알아보자 무선LAN은 인터넷에 접속하는 방법이 무선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예전에 인터넷에 접속할 경우에는 전화선을 컴퓨터..
최근에는 인플루언서 또는 유명인사라고 불립니다. 옛날에는 유명인사라고 하면 흔히 기업인이나 연예인을 뜻했는지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방송이나 SNS에 알려지면 유명인이라고 소문난 사람이 있지 않을까요? 그러나, 저명인사라는 용어는 좀처럼 일상에서 사용되지 않습니다. 그럼, 그 사용 구분이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이번 글에서는 유명인 저명인 차이에 대해 알아봅시다. - 목차 - - 유명인사에 대해 알아보자 유명인은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세상에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에요. 연예인뿐만 아니라 운동선수나 작가 등 모든 분야의 사람에게 사용됩니다. 설령 범죄자이거나 나쁜 짓을 한 사람이라도 잘 알려져 있으면 "유명인"이 됩니다. 영어로는 "well-known person"이라고 합니다. 주지된 사..
흔히 험담을 할때 나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사람은 주책없이 돌아다녀서....(생략)", '정말 너는 주책이야" 이런 단어를 사용할때 '주책없다', '주책이다'의 쓰임새가 어떠한지 궁금하지 않나요? 막상 예시를 떠올릴려고 하면 생각이 안나는게 주책입니다. 생각나는건 "너도 참 주책이다"이런 문장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이번에는 이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 '주책없다' '주책이다' 쓰임새는 어떠할까? 주책은 일정하게 자리 잡은 주장이나 판단력을 의미합니다. 어원은 주착(主着)에서 왔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주착없다도 맞지 않냐?라고 합니다. 하지만 표준어로는 '주책'만 사용되기 떄문에 '주착'은 단순히 어원이지 표준어가 아닙니다. 주책은 어떤 상황이나 맞지 않는 말이나 행동을 할때 '주책없다', '주책이다..
"아니에요. 괜찮습니다."라고 말할때 '아니에요', '아니예요' 중 어떤것이 맞을까요? 말을 할때는 동일하게 발음하지만 막상 글을 쓸때는 헷갈립니다. 정답을 확인해봅시다. - 정답은 무엇일까? '아니에요'가 맞습니다. '-이에요'와 '-이어요'는 둘 다 맞는 복수 표준어인데 다음과 같이 쓰입니다. a) 받침이 없을 때 : -이에요/ -예요, -이어요/ -여요 (예시) 동생-이에요 / 동생-예요, 동생-이어요 / 동생-여요 b) 받침이 있을 때 : -이에요/-이어요 (예시) 동생-이에요 / 동생-이어요 '표준국어대사전'에 있는 "'-이에요'와 '-이어요'는 체언 뒤에 붙는데 그 정의는 "받침이 없는 체언에 붙을 때는 '-예요', '-여요'로 줄어들기도 한다."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거는 '아..
현대의 사회에서는 전자IT기기는 뺴놓을 수 없는 물건입니다. 그 기기에서 특정상황이 발생했을때 어떤 행동을 해야할지 물어보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럴때 '네/ 아니오'라는 문구가 생깁니다. 여기서 혹시 '아니요'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지 않을까요? 생각해보면 "자동차 주차금액이 나왔습니다. 현금영수증을 끊어드릴까요?"에서 "아니오'가 맞는건지 아니요'가 맞는건지 기계음성에서 "주차권이 발행되었습니다.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으시겠습니까?"에서 '아니오'인지 '아니요'인지 헷갈릴떄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 [해설] 정답은 무엇일까? 흔히 사람과 대답하는 말은 '아니요', 기계와 대답하는 말은 '아니오'가 맞습니다. 친구가 밥을 멋었느냐고 물어보면 '응', '아니'라고 대답할겁니..
내 블로그 - 관리자 홈 전환 |
Q
Q
|
---|---|
새 글 쓰기 |
W
W
|
글 수정 (권한 있는 경우) |
E
E
|
---|---|
댓글 영역으로 이동 |
C
C
|
이 페이지의 URL 복사 |
S
S
|
---|---|
맨 위로 이동 |
T
T
|
티스토리 홈 이동 |
H
H
|
단축키 안내 |
Shift + /
⇧ + /
|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